신나게 달리다 멈췄을 때 헐떡임, 상쾌함 같은 걸 느끼고 싶습니다.
자, 숨박꼭질입니다.
이건 아이의 이유없음과 같습니다. 적어도 저는 그렇습니다.
BGM // Wolf's Rain OP - Stray
'Life Style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5월, 늦게 잠드는 밤 (9) | 2008/05/04 |
|---|---|
| 잠시 쉬어가겠습니다. (0) | 2008/04/23 |
| 난리 벚꽃장 (25) | 2008/04/06 |
| CSS Naked Day '08 (16) | 2008/04/05 |
Recent Commen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