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ystan님께서 주신 4권의 책
일전에 Wystan님과 존시스템에 대해 짧게 이야기 나눈적 있었어요...
둘다 옛날 이야기처럼 한때 관심이 많았다는 대화였죠. 근자에는 저도 필름카메라는 거의 손에 들지 않는데, Wystan님께서 혹 제가 필요할까 주신겁니다. 거의 10여년전에 읽으신거라는데, 세월이 조금 흐른듯 왠지 도서관 한켠을 차지하고 있을 법한 느낌이죠? ^-^;;
Wystan님께 감사하며 읽어야겠습니다. 나중엔 어쭙잖은 글솜씨로 독후감이라도 제출해야겠습니다. 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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