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릴적 따뜻한 남쪽나라에 살았다.
아마 첨으로 이렇게 많고 굵은 눈을 보았을 것이다.
6살인지 7살인지, 언제인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.
너무나 아름답게 담아주신 울엄마는 사진작가?
많은 눈이 내리던 어느 겨울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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